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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ags » XNA » Imagine Cup (RSS)
Showing page 1 of 2 (18 total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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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truggling to catch up from my vacation. One of the trailing points in my activity is blogging – both reading and writing. I’ve got over 500 blog posts (mostly in the education category – aren’t you all on vacation?) to read. But I’ve come up with a few things already that are worth giving some attention to. The $40 Billion Gorilla – Ben Chun had an interesting post complete with slide show on his talk titled “ Bringing a $40 Billion Gorilla Into Your Classroom: Using Video Games to Teach 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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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컵 이라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의미가 깊은 행사이다. 내가 회사에 입사를 해서 맡았던 일 중에 가장 큰 일 중의 하나였고, 또한 정말 훌륭한 많은 학생들과 그들이 가진 열정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2007년 한국에서 열렸던 이매진컵 세계 대회를 DJ성우님 을 비롯 회사 여러 분들과 같이 준비하면서 느낀 것들과 2008년도 대회가 진행되면서 보아온 것들은 2박 3일 코스로 이야기를 하더라도 모자란 부분들일 것 같다. 올해 이매진컵 세계대회는 프랑스의 파리에서 열리고 있다. 거의 막바지에 달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세계대회에 무려 4개팀이 올라가서 굉장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의 Tree Talk 팀, 임베디드 개발의 Heroes 팀, 게임개발의 Gomz 팀, 단편영화의 NEIP 팀. 한팀 한팀 모두 결과에 상관없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단한 한국 대표 학생들이라고 생각한다. 아래 이매진컵과 관련해서 한국 MSP로서 행사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홍익 학생의
Posted to 실버라이터 (Weblog) by jspark on July 8, 2008
Filed under: Imagine Cup, MSP, Embedded Development, Student Partners, MICROSOFT, Software Design, Channel 8, xna, Gam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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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컵 게임개발 부문은 올해처음 신설된 부문으로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개발 툴인 XNA Studio 를 이용하여 주제에 맞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것이 그 미션입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총 105팀이 1차 심사를 거쳐 2차라운드에 진출 해 있고 한국에서는 그중 7개 팀이 진출 해 있는 상태 입니다. 게임은 우리나라에서 산업으로서 또 엔터테인먼트로서 확실히 자리잡고 있고 또한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이 많아서인지 2차 라운드 진출팀이 상당히 많아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이매진컵 게임개발 부문 2차라운드에 진출해 있는 7개팀중 5개팀을 만날 수 있었던 `이매진컵 게임개발 부문 2차라운드 진출팀을 위한 워크샵` 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의 목적은 학생들의 작품을 함께 보고 마이크로소프트 전문가 및 게임개발업체 전문가로부터 평가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최종 제출물 개발에 도움을 주는것이었습니다. 학생들은 5월 2일까지 완성된 작품을 개발하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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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I had the great opportunity to speak at Stevens Institute of Technology about XNA, what it is and how it makes game programming fun and easy. I just talked through the framework and went through the steps of building up a simple pong game, which Dan Waters wrote. Here are links to everything I spoke about: Dan's post about XNAPong where you can download the source code and slides: http://blogs.msdn.com/dawate/pages/let-s-make-a-game-with-xna.aspx (he must have esp because he saved me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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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Cup is the world's premier technology competition just for university students - unless you've just discovered my blog, you would probably know that already, because I have been banging on incessantly about it like a man obsessed for a couple of months now :D I've had a whole bunch of emails from people who are having major difficulty in finding teammates for the Software Design and XNA Games categories of Imagine Cup. I've been able to link a few people together, but it's actually quite
Posted to . (Weblog) by ausic on January 9, 2008
Filed under: ic-general, Imagine Cup, software design, x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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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씨 가 번역한 실전 예제로 배우는 XNA Game Programming for Xbox 360 and Windows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동안 적당히 XNA 관련 국내 책이나 자료가 없었는데 가뭄에 단비와 같은 책이라 생각 합니다. 원저자의 경우는 XNA 스타터 킷 을 개발한 독일의 Direct X MVP Benjamin Nitschke 인데요, 책을 보면 처음 XNA로 게임을 개발하는 사람을 위해서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번역의 수준도 매우 높다고 생각 합니다. 이 책으로 관심있는 사람들의 XNA에 대한 이해가 더 높아지고, 이매진컵의 XNA 게임개발 부문의 제출물도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 많은 XNA 관련 서적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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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A 2.0 beta가 출시 되었는데요 XNA 2.0을 이용해서 참가할 수 있는 Dream Build Play 대회 의 Warm-Up Challenge가 시작되었습니다. 2008년 1월 27일까지 제출물을 내면 되는데요, 이번 대회는 Silicon Minds 라는 주제로 인공지능(AI)부분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하게 됩니다. 이매진컵의 게임개발 부문 도 있고, XNA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이것도 눈여겨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수상자에게는 GDC초대, 3000달러의 상금, XNA CREATOR CLUB 1년 구독권, 영국에 있는 MSR이나 LIONHEAD STUDIO, RARE 게임제작사 인턴쉽 인터뷰 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아래는 Channel 8에 있는 Microsoft에서 XNA 팀 Director로 있는 Dave Mitchell 인터뷰 인데요 앞에 XNA로 만든 올해 DREAM, BUILD, PLAY 대회의 수상작의 영상이 나오니 꼭 보세요~ :) Dave Mitchell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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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Cup 2008의 게임부문 개발툴이자 Windows용 게임과 Xbox360용 게임을 같이 개발할 수있는 XNA Game Studio 의 2.0 beta 판이 나왔습니다. 많은 부분들이 변화가 되었는데요 그 중에 몇 가지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Visual Studio 2005 다른 버전과의 연동 - 기존에 Express 버전과만 연동이 되어서 소스코드 컨트롤이나 단위테스트 같은 고급 기능들을 사용할 수 없었는데요, 이번엔 모든 Visual Studio 2005 버전과 연동이 되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2008 버전과는 아직은 안되네요. 2. 네트워킹 기능의 추가 - 기존에 Xbox Live에 연결해서 XNA 실행 등을 하는 것과 반하게 네트워킹 기능이 빠져 있었는데요, 이번 2.0 에서는 네트워킹 기능이 추가되어서 다른 사람들과 온라인으로 게임을 할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Xbox360과의 연결 용이 - XNA 개발자 등록을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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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8-9일에 일산 KINTEX 에서 열린 국내 최대규모의 게임개발자 컨퍼런스인 KGC 2007 (Korea Game Conference 2007) 에 다녀왔습니다. KGC 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2년째 메인 스폰서로서 참여하고 있는 행사입니다. 올해 약 3,200명정도의 게임개발자 여러분들과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세계최대의 게임개발자 컨퍼런스인 GDC (Game Developers Conference) 를 제외하고는 가장 큰 규모 - 아시아 1위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라고 하네요. 저는 이번 행사 마이크로소프트 참여 부분에 대한 전체 진행을 맡아서 참가하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KGC 2007 에서 12개의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11월 8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게임개발팀의 수석개발자들이 직접 내한하여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새롭게 내놓은 쉽고 빠른 게임개발 도구인 XNA Studio 와 XBOX 360 게임개발에 대한 노하우 등에 대한 세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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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of you who have already hosted the Inspiration Tour will know that the Imagine Cup is a really exciting opportunity for students this year and includes some great new categories. In the UK we are even adding extra value. The key points are: 1. There are 9 competitions for all interests and skill levels and in the UK we are providing life-changing prizes for each UK category winner in addition to them winning a trip to the global finals. See prize table below. 2. It is really easy to reg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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