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컵 이라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의미가 깊은 행사이다. 내가 회사에 입사를 해서 맡았던 일 중에 가장 큰 일 중의 하나였고, 또한 정말 훌륭한 많은 학생들과 그들이 가진 열정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2007년 한국에서 열렸던 이매진컵 세계 대회를 DJ성우님 을 비롯 회사 여러 분들과 같이 준비하면서 느낀 것들과 2008년도 대회가 진행되면서 보아온 것들은 2박 3일 코스로 이야기를 하더라도 모자란 부분들일 것 같다. 올해 이매진컵 세계대회는 프랑스의 파리에서 열리고 있다. 거의 막바지에 달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세계대회에 무려 4개팀이 올라가서 굉장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의 Tree Talk 팀, 임베디드 개발의 Heroes 팀, 게임개발의 Gomz 팀, 단편영화의 NEIP 팀. 한팀 한팀 모두 결과에 상관없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단한 한국 대표 학생들이라고 생각한다. 아래 이매진컵과 관련해서 한국 MSP로서 행사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홍익 학생의
Posted to 실버라이터 (Weblog) by jspark on July 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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